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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밝은 달이, 이 결혼이
주여, 저의 주여! 이 두 밝은 달이 주님의 사랑 안에서 결혼하였고, 주님의 성스러운 문턱을 넘어 들어가 결합했사오며, 주님의 대업에 봉사함에 하나가 되었사옵나이다. 이 결혼을 주님의 풍족한 은총의 등불로 만들어 주소서, 저의 주 자비로우신 분이시여. 그리고 주께서 내려주시는 선물의 밝은 광선으로 만들어 주소서, 항상 베푸시고, 항상 주시는 주님이시여. 그리하여 주님의 은혜의 구름에서 비오듯 내려오는 선물을 통하여, 이 큰 나무에서 가지들이 뻗어 나와, 푸르고 싱싱하게 자라도록 해 주소서.
진실로 주님은 관대하신 분이시옵나이다. 진실로 주님은 전능하신 분이시옵나이다. 진실로 주님은 자애로우시고, 가장 자비로우신 분이시옵나이다.
- `Abdu'l-Bah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