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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님의 종이옵나이다. 그를
주, 저의 하느님이시여, 주님께 찬미 올리옵나이다! 저는 주님의 은총의 손으로부터 주님의 온후하신 자비의 술을 마시고, 주님의 날에 주님의 사랑의 단맛을 음미한 주님의 종이옵나이다. 주님의 이름들의 구현자들에 의지하여 제 가 비오니 이들 구현자들은 어떠한 슬픔도 주님의 사랑 안에서 기뻐하지 못하게 방해할 수 없고 주님의 용안을 바라보지 못하게 막을 수 없는 이들이오며 조심성 없는 자들이 모두 일어나 힘을 합한다 하더라도 이들로 하여금 주님의 뜻의 길에서 한 치라도 벗어나게 하지 못할 이들이옵나이다. 이들에 의지하여 비오니, 주께서 가지신 좋은 것들을 그에게 나누어 주시옵고 그로 하여금 높은 곳으로 올라가게 하시와 그가 세상을 보기를 마치 눈 깜짝하기 보다 더 빨리 사라지고 마는 그림자 보듯 하게 해 주소서.
저의 하느님, 주님의 한량없는 권세의 힘으로 그를, 주께서 싫어하시는 모든 것으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주소서. 주님은 진실로 그의 주님이시옵고 모든 세계들의 주님이시옵나이다.
- Bahá'u'llá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