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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도우사 제가
주, 저의 하느님, 주님께 찬미드리옵나이다. 아무도 올바르게 인식하지 못했고, 아무도 그 중요성을 헤아리지 못한 주님의 이름에 의지하여 제가 비옵고, 주님의 계시의 동천이시고 주님의 표적의 태양이신 분께 의지하여 제가 비오니 제 가슴이 주님의 사랑과 주님의 기억을 담는 그릇이 되게 하소서. 제 가슴을 주님의 가장 큰 바다에 연결시키시와, 거기서 주님의 지혜의 생명수와 주님께 대한 찬송과 찬미의 맑은 시냇물이 흘러나오게 해 주소서.
저의 수족이 주님의 통일성을 증언하옵고, 제 모발이 주님의 주권과 권능의 힘을 선언하옵나이다. 저는 전적으로 저 자신을 말살하고 온전히 저 자신을 부정한 연후에 주님의 은총의 문전에 섰사옵고, 주님의 은혜의 옷자락을 부여잡고, 주님의 선물의 지평선에 저의 시선을 고정하였사옵나이다. 저의 하느님, 저에게 주님의 주권의 위대함에 알맞는 것을 내려 주시옵고, 힘을 더해 주는 주님의 은총으로 저를 도우사, 제가 주님의 대업을 가르치게 하시어 죽은 자가 무덤에서 뛰쳐나와 주님께 나아가고, 그들이 주님을 온전히 믿고, 주님의 대업과 주님의 계시의 동틀 녘에 그들의 시선을 고정시키도록 해 주소서.
주님은 진실로 가장 강력하시고, 가장 높으시며, 모든 것을 아시고 가장 지혜로운 분이시옵나 이다.
- Bahá'u'llá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