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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들은
저의 하느님, 주님께 찬미올려지이다! 이 사람들은 주님의 자비의 향기에 이끌렸사옵고, 주님의 일체성의 나무에서 타오르는 불로써 점화되었사오며, 주님의 일체성의「시내」산에서 비치는 광채를 봄으로써 눈이 밝아진 주님의 시종들이옵나이다.
주여! 그들의 입을 열어 주님의 백성들 가운데서 주님에 대하여 말하게 하시옵고, 주님의 은총과 자애를 통하여 주님을 찬미하게 하시오며, 주님의 천사단으로 그들을 도와주시옵고, 주님께 봉사하는 그들의 허리를 튼튼히 하여 주시오며, 그들로 하여금 주님의 피조물들 가운데 주님의 인도의 표적이 되게 하여 주소서.
진실로 주님은 가장 강력하시고 지존하시며 항상 용서하시고 무한히 자비로우신 분이시옵나이다.
- `Abdu'l-Bah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