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urn to BahaiPrayers.net
Facebook
저를
자애로우신 하느님! 주께서 저를 일깨워 알게 해 주셨으니 감사올리옵나이다. 주께서 저에게 보는 눈과 듣는 귀를 주셨사옵고 주님의 왕국으로 저를 인도하셨사오며 주님의 길로 저를 이끌어 주셨사옵나이다. 주께서 저로 하여금 올바른 길을 보게 해 주셨사오며 제가 구원의 방주 안으로 들어가게 하셨사옵나이다. 하느님! 제가 확고부동하고 조금도 흔들림이 없게 해 주시옵소서. 저를 무서운 시험으로부터 지켜주시옵고 주님의 튼튼한 성약의 성채 안에 저를 안전히 보호하게 해 주소서. 주님은 강력하신 분이시옵나이다. 주님은 보시는 분이시옵나이다. 주님은 들으시는 분이시옵나이다.
자애로우신 하느님! 저에게 불빛에 비치는 유리와 같은 마음을 주시와 그것이 주님의 사랑의 광채로 빛나게 하여 주시옵고, 저에게 생각을 내려주시와 그 생각들로 하여 천국의 은총이 쏟아져 내려 이 세상을 장미꽃밭으로 화하게 해 주시옵소서.
주님은 자애로우시고, 자비로우시나이다. 주님은 위대하신 은혜의 하느님이시옵나이다.
- `Abdu'l-Bah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