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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얼굴이 바로 주님의 얼굴....., 주님의 시녀들을
저의 하느님, 주님께 찬양올려지이다! 저의 얼굴은 주님의 용안을 향하여 고정되어 있었사옵고, 저의 얼굴이 바로 주님의 용안이오며, 저의 부름이 바로 주님의 부르심이옵고, 저의 계시가 바로 주님의 계시이오며, 저 자신이 바로 주님 당신이옵고, 저의 대업이 바로 주님의 대업이오며, 저의 명령이 바로 주님의 명령이옵고, 저의 존재가 바로 주님의 존재이오며, 저의 통치가 바로 주님의 통치이옵고, 저의 영광이 바로 주님의 영광이오며, 저의 힘이 바로 주님의 힘이옵나이다.
열국을 만드시며 영원의 임금이신 주님께 제가 비오니, 주님의 시녀들을 주님의 순결의 성소 안에 지켜주시옵고, 주님의 날에 걸맞지 않은 그들의 행실을 말소하여 주소서. 저의 하느님, 그들로부터 모든 의심과 게으른 공상을 씻어주소서. 이름들의 주님이시고 발언의 근원이신 분이시여, 그들로부터 주님과 한 가족답지 않은 것은 모두 성화(聖化)시켜 주소서. 주님은 전 피조물을 한 손에 넣고 계신 분이시옵나이다.
전능하시고 지존하시며, 가장 영광스러우시고 자존하시는 주님 밖에 다른 하느님이 없사옵나이다.
- Bahá'u'llá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