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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님의 시녀들 중 하나, .... 저희들을
주여, 주님의 무서운 권능 앞에서는 만물이 몸을 떨었사오며, 주님은 모든 사람들의 인생만사를 관장하고 계시옵고, 주님의 모든 피조물들이 얼굴을 들어 주님의 은총과 자비를 구하고 있나이다! 주께서 이름들의 왕국에 있는 모든 이름들의 정신으로 삼으신 주님의 이름에 의지하여 비오니, 주님의 이름들의 왕국을 무서워 떨게 한 이 계시 안에서 주님을 외면한 자들과 가장 존엄하시고 가장 고귀하신 주님 당신의 진리를 거역한 자들의 속삭임으로부터 저희를 지켜주소서.
저의 주여, 저는 주님의 시녀들 중 하나이옵나이다! 저는 제 얼굴을 주님의 친절하신 후의의 성소와 찬양하여 마지않는 주님의 영광의 성전을 향하였나이다. 주님 것이 아닌 모든 것으로부터 저를 깨끗이 하여 주시옵고, 제가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의 뜻을 완수할 힘을 주시와 제가 주님의 아름다움을 관조하게 함으로써 저를 열락에 들게 하시옵고, 제가 주님의 피조물에 대한 애착을 모두 끊게 하시오며, 순간마다“여러 세계들의 주이신 하느님께 찬미올려지이다!”하고 외치게 하소서.
저의 주여, 주님의 아름다움을 저의 먹을 것으로 하시옵고, 주님의 임재(臨在)의 빛을 저의 마실 것으로 하시오며, 주님의 뜻을 저의 소망으로, 주님의 찬송을 저의 일로, 주님의 기억을 저의 동무로, 주님의 통치를 저의 구원으로, 주님의 거소를 저의 거처로 하여 주시오며, 주님과는 장막으로 차단되어 있는 자들의 한계를 뛰어넘어 주께서 높은 곳에 마련해 두신 자리를 저의 집으로 하여 주시옵소서.
진실로 주님은 권능과 영광의 하느님이시옵나이다.
- Bahá'u'llá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