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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이 어린 시녀를, 그를
가장 영광되신 주님이시여! 주님의 이 어린 시녀를 축복되고 행복하게 해 주시옵고, 주님의 일체성의 문턱에서 그를 소중한 존재로 만들어 주시오며, 그로 하여금 주님의 사랑의 잔을 깊이 들이키게 하시와, 그가 환희와 열락으로 충만하게 하시옵소서. 주님은 권능하시옵고 강력하시오며, 주님은 전지하시고 영명하시옵나이다.
- `Abdu'l-Bah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