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urn to BahaiPrayers.net
Facebook
그대들은 합금이 아닌 순금의 기쁨 속에 함께 모여서, 회의 서두에 이 기도를 낭송하라:
왕국의 주여! 저희의 몸이 여기에 함께 모였사오나 저희의 매혹된 가슴은 주님의 사랑으로 황홀하오며, 주님의 빛나는 용안의 광채로 취해 있사옵나이다. 저희가 허약하오나 주님의 권능과 위력이 드러나기를 기다리옵나이다. 저희가 가진 것도, 수단도 없이 가난하오나, 그래도 주님의 왕국의 재화로부터 부(富)를 취하옵나이다. 저희가 몇 방울의 물에 불과하오나, 주님의 대양에서 물을 가져오고 있사옵나이다. 저희가 티끌에 불과하오나, 그래도 주님의 찬란한 태양의 영광 안에서 빛을 내옵나이다.
저희들에게 베풀어 주시는 주여! 주님의 도움을 내려 주시와 여기 모인 각자가 모두 하나의 촛불이 되고, 각자가 끌어당기는 힘의 중심이 되며, 각자가 주님의 하늘 나라들로 사람들을 불러 들이는 사람이 되게 하시어, 결국에는 저희가 이 낮은 세계를 거울에 비친 주님의 낙원의 모습으로 만들게 해 주소서.
- `Abdu'l-Bah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