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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쌍한 어린이를, 이 그릇되고 불행한 영혼에게
무비하신 주여! 이 불쌍한 어린이를 위하여 안식처가 되어 주시옵고, 이 그릇되고 불 행한 영혼에게 친절하고 용서하시는 분이 되어 주소서. 주여! 우리는 보잘 것 없는 풀잎이오나 그래도 주님의 장미원에 있사옵니다. 아직 잎도 꽃도 없는 어린 나무이오나 그래도 우리는 주님 의 과수원의 나무이옵니다. 주님의 자애의 구름 에서 비를 내려 이 나무를 키워주시옵고, 정신적 인 봄철의 소생시키는 입김으로 생기를 불어 넣 어 주소서. 이 아이가 조심성과 분별력과 품위를 갖추도록 허락하여 주시옵고, 영원한 생명을 얻 어 영원토록 주님의 왕국 안에 살도록 허락해 주 소서.
- `Abdu'l-Bah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