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urn to BahaiPrayers.net
Facebook
저는
저의 주여, 저는 얼굴을 주님을 향하여 경이로운 주님의 은총에 희망을 걸고 주님의 후한 하사품이 드러나기 만을 바라고 있는 자이옵나이다. 제가 비오니 주께서 주님의 자비의 문으로부터 제가 실망하여 돌아서게 하지 마시옵고, 저를 주님의 대업을 거부한 주님의 피조물 중 하나로 내버리지 마소서.
저의 하느님, 저는 주님의 종이오며 주님의 종의 아들이옵나이다. 저는 주님의 날에 주님의 진리를 알아보았사옵고, 주님의 단일성을 고백하고, 주님의 유일성을 인지하오며, 주님의 용서와 사면을 바라면서 주님의 일체성의 해변을 향하여 나아가고 있사옵나이다. 주님은 주님의 의도를 실행하심에 있어서 강력하시오며, 가장 영광되시고 항상 용서하시는 주님 밖에는 다른 하느님이 없사옵나이다.
- Bahá'u'llá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