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urn to BahaiPrayers.net
Facebook
저를, 주님의 종들과 시녀들을
주님의 이름은 높이 찬양받아야 하옵나이다. 저의 하느님이시며 만물의 하느님이시여, 저의 영광이시며 만물의 영광이시여, 저의 소망이시며 만물의 소망이시여, 저의 힘이시며 만물의 힘이시여, 저의 임금이시며 만물의 임금이시여, 저의 소유주이시며 만물의 소유주이시여, 저의 목표이시며 만물의 목표이시여, 저의 작동자이시며 만물의 작동자이시여! 제가 주님께 비오니 제가 주님의 온후하신 자비의 대양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게 하지 마시옵고, 제가 주님 곁으로 부터 멀리 떨어져 있게 하지 마시옵소서.
저의 주여, 주님 밖에는 아무것도 저에게 이로운 것이 없사오며 주님 당신 밖에 어느 누구에게도 가까이 가 봐야 저에게 소용되는 것이 없사옵나이다. 주님의 부(富)는 너무나 풍성해서 주님 당신을 제외하고는 다른 것은 아무 것도 필요가 없사옵나이다. 제가 그러한 주님의 부에 의지하여 비오니 주님께 얼굴을 향하고 주님께 봉사하기 위하여 일어선 이들 가운데 저도 넣어 주소서.
그러하오니 저의 주여, 주님의 종들과 시녀들 을 용서해 주소서. 진실로 주님은 항상 용서하시고 가장 자비로우신 분이시옵나이다.
- Bahá'u'llá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