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urn to BahaiPrayers.net
Facebook
이 사람은
주여! 저의 주여! 이 사람은 주님의 사랑의 불로 밝혀졌사옵고, 주님의 자비의 나무에서 붙여온 불로 타오르는 등불이옵나이다. 저의 주여! 주님의 현시의「시내」산에서 붙여온 불로 이 등불의 불꽃과 열기와 광채를 더해 주소서. 진실로 주님은 확고히 굳혀 주시고 도와주시는 분이시오며, 강력하시고 관대하시며 사랑하시는 분이시옵나이다.
- `Abdu'l-Bah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