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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그를
하느님, 저의 하느님이시여! 이 사람은 주님께 가까이 이끌리고 주님 계신 곳에 다가간 주님의 행복한 종이옵고 주님의 영적인 노예이옵나이다. 가장 관대하신 주님이시여! 그는 주님의 일체성을 알아보고 주님의 일체성을 고백하면서 그 얼굴을 주님께로 향하였사옵고, 주님의 이름으로 열국 가운데, 백성들을 외쳐불러 주님의 자비가 흐르는 강물로 인도하였나이다. 그 분은 달라고 청한 이들에게는 주님의 한량없는 은총의 술로 넘쳐 흐르는 인도의 잔을 내려 마시게 하셨나이다.
주여, 어떤 상황에서나 그를 도와 주시옵고 잘감추어진 주님의 신비를 그가 알게 해 주시오며 주님의 숨겨진 진주를 그에게 쏟아내려 주소서. 그로 하여금 성채의 정상에서 천상의 도움의 바람에 나부끼는 깃발이 되게 하시옵고, 그로 하여금 수정같이 맑은 물이 샘솟는 샘이 되게 하소서.
용서하시는 저의 주님이시여! 밝은 등불에서 쏟아내는 불빛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밝혀 주시와 주께서 은혜로이 총애하신 주님의 백성들에게 만유의 실체를 드러내 보여 주소서.
진실로 주님은 위대하시고 강력하시며 보호해 주시고 강대하시며 은혜로우신 분이시옵나이다! 진실로 주님은 모든 자비의 주님이시옵나이다.
- `Abdu'l-Bah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