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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이름은 저의 치유
저의 하느님이시여! 주님의 이름은 저의 치유이오며, 주님을 기억함은 저의 치료이옵나이다. 주님을 가까이 함이 저의 소망이오며, 주님에 대한 사랑은 저의 반려(伴侶)이옵나이다. 저에게 베푸시는 주님의 자비는 저의 치유이오며, 현세나 내세에 있어서 저의 구원이옵나이다. 진실로 주님은 관대하시고, 전지하시고, 영명하시옵나이다.
- Bahá'u'llá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