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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들과 그들에게....., 제가 비오니,

… 주께서 사랑하시는 이들을 높이 끌어 올려 줄 것을...,

저의 하느님, 지금은 주께서 주님의 종들에 게 단식을 지키도록 명하신 날들이옵나이다. 그로써 주님은 주님의 피조물들에게 계시하신 주님의 율법서의 머릿말을 장식하셨사오며, 주님의 하늘과 주님의 땅에 있는 모든 이들의 눈앞에 주님의 명령의 창고를 장식하셨나이다. 주님은 이 날들의 시간마다 특별한 공덕을 부여하셨사오니, 이는 전 피조물을 감싸 안는 지식을 구비하신 주님 밖에는 누구에게도 불가사의한 것이옵나이다. 주님은 또한, 주님의 명령의 책과 주님의 취소할 수 없는 판단의 경전에 따라, 영혼들에게 각기 응분의 공덕을 할당해 주셨나이다. 더욱이 이들 서책들과 경서들 중에 한 장씩을 지상의 모든 사람들 각자에게 할당하셨나이다.

통치자 중의 통치자이신 주님이시여, 주님의 열렬한 연인들에게는, 주님의 명령에 따라 주께서 매일 새벽에 주님의 기억의 잔을 예비해 주셨나이다. 이들은 주님의 온갖 지혜의 술에 취하여 주님을 찬양하고 주님의 덕을 칭송하려는 열망으로 잠자리를 벗어나고, 주님의 면전에 가까이 다가가 주님의 은전을 받으려는 열망에서 잠을 자지 않는 이들이옵나이다. 그들의 눈은 항상 주님의 자애의 여명을 바라보고, 그들의 얼굴은 주님의 영감의 원천으로 향하고 있나이다. 그러니 저희들과 그들에게 주님의 자비의 구름에서 하늘같은 주님의 은총과 후덕하심에 걸맞는 비를 내려 주소서.

저의 하느님, 주님의 이름에 찬송올리옵나이다. 지금은 주님의 피조물들의 면전에 주님의 후한 선물의 문을 열어주신 시간이오며, 주님의 땅에 사는 모든 주민들에게 주님의 자애의 문을 활짝 열어주신 시간이옵나이다. 제가 주님께 비옵나이다. 주님의 길에서 피를 흘린 모든 이들, 주님을 사모한 나머지 주님의 피조물 중 어떤 것에 대한 애착도 끊어버린 이들에 의지하여 비옵고, 주님의 영감의 달콤한 향기로 넋을 잃어 모든 신체 부위가 하나같이 주님을 찬양하고 주님의 기억을 읊조리는 이들에 의지하여 비오니, 주께서 이 계시 안에 취소할 수 없이 정하신 것들을 저희에게 보류하지 마소서. 이 계시는 그 힘이, 이전에 주님과 대화하셨던 모세에게 불타는 나무가 선포했던 것을, 이제 모든 나무 하나 하나가 소리높이 외치도록 한 계시이오며, 주님의 동반자, 모하멧의 시절에 돌들이 주님을 찬양했던 것을, 이제는 모든 작은 자갈들까지 주님을 찬양하게 한 그런 계시이옵나이다.

저의 하느님, 이들은 은혜롭게도 주님과 사귈수 있고, 주님 당신의 계시자와 친교할 수 있는 은전을 주님 당신으로부터 부여 받은 이들이옵나이다. 주님의 의지의 바람이 그들을 멀리 흩어져 있게 하였다가 주께서 그들을 주님의 그늘아래에 모으셨고, 주님의 궁정 안으로 들어오게 하셨나이다. 이제 주께서 그들로 하여금 주님의 자비의 차양(遮陽) 그늘 아래에 살게 하셨사오니, 그렇게 존엄한 지위에 어울리는 것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저의 주여, 그들이 주님께 가까이 있으면서도 주님의 용안을 알아보지 못하거나, 주님을 만나면서도 주님의 현존을 감지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헤아려지지 않도록 해주소서

저의 주여, 이들은 주님과 함께 이 최대의 감옥에 들어 왔고, 주께서, 주님의 법전과 주님의 계명서에 명하신 대로 그 옥중에서 단식을 지킨 주님의 종들이옵나이다. 그러하오니 그들 위에 주께서 혐오하시는 모든 것으로부터 깨끗이 정화시켜 줄 것을 내려주시와 그들이 주님께 온전히 헌신하게 해 주시옵고, 주님 당신 밖의 모든 것으로부터 전적으로 벗어나게 해 주소서.

그리고 저의 하느님, 저희들에게 주님의 은총에 걸맞고 주님의 아량에 어울리는 것을 비오듯 쏟아 내려 주소서. 그리고 저의 하느님, 저희로 하여금 주님의 기억 속에서 살 수 있게 해 주시옵고, 주님의 사랑 속에서 죽을 수 있게 해 주시오며, 앞으로 올 주님의 여러 세계들, 주님 밖에 는 어느 누구에게도 불가사의한 세계들에서 주님과 함께하는 선물을 내려 주소서. 주님은 저희의 주님이시옵고, 모든 세계들의 주님이시오며, 하늘에 있는 모든 이들과 땅 위에 있는 모든 이들의 하느님이시옵나이다.

저의 하느님, 주님은 주님의 날에 주께서 사랑하시는 이들에게 어떤 일들이 닥쳐왔는지 보시옵나이다. 주님의 영광이 저에게 증언하옵나이다! 주님의 선택받은 이들의 통곡하는 소리가 주님의 전 영역에 울렸사옵나이다. 어떤 이들은 주님의 땅에서 불신자들의 함정에 빠져서 주님께 가까이 가지 못하고, 주님의 궁정에 도달하지도 못하게 방해 받았나이다. 다른 이들은 주님께 가까이 갈 수는 있었으나 주님의 용안을 바라볼 수 없도록 방해받았나이다. 또 다른 이들은 주님을 바라보고자 하는 열망으로 주님의 궁정 안으로 들어갈 수는 있었으나, 그들이 주님을 제대로 알아볼 수는 없었으니, 이는 주님의 피조물들의 헛 된 상상의 장막과 주님의 사람들 중에 있는 박해자들에 의하여 자행된 부당한 죄악의 장막이, 그들과 주님 사이를 갈라 놓도록 허용하였기 때문이옵나이다.

저의 주여, 지금은 주께서 어떤 다른 시간보다 뛰어나도록 하신 시간이오며, 주님의 피조물들 중에서도 가장 빼어난 이들과 맺어주신 시간이옵나이다. 저의 하느님, 주님 당신과 그 빼어난 이들에 의지하여 제가 주님께 비오니, 올 해에는 주께서 사랑하시는 이들을 높이 끌어 올려 줄 것들을 정해 주소서. 나아가 금년 안에 주님의 위력의 태양이, 주님의 영광의 지평선 위에 눈부시게 빛나게 하고, 주님의 주권의 권세에 의하여 온 세계를 밝힐 수 있게 할 것들을 명하여 주소서.

저의 주여, 주님의 대업이 승리하게 하시옵고, 주님의 적들에게 굴욕을 내리소서. 그리고 저희들에게는 이 삶과 앞으로 올 삶에서 좋은 것들을 기록해 주소서. 주님은 비밀을 알고 계시는 진리이신 분이시옵나이다. 항상 용서하시고 가장 후덕하신 주님 밖에 다른 하느님이 없사옵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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