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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저를 보시옵나이다
저의 하느님, 주님의 거대한 표적에 의지하고 사람들에게 내려주신 주님의 은총의 계시에 의지하여 제가 주님께 비오니, 저를 주께서 계신 도시의 문에서 쫓아내지 마시옵고, 주님의 피조물들에 나타난 주님의 은총의 징표에 걸었던 저의 희망을 저버리지 마소서. 저의 하느님이 시여, 주님은 저를 보시옵나이다. 저는 지금 가장 성스러우시고, 가장 광휘로우시며, 가장 강대하시고, 가장 위대하시며, 가장 높으시고, 가장 영광스러우신 주님의 이름을 붙들고 있사오며 이 세상과 앞으로 올 세상의 모두가 매달려 있는 옷자락을 붙들고 있사옵나이다.
저의 하느님이시여, 주님의 가장 달콤한 옥음(玉音)과 주님의 가장 높으신 말씀에 의지하여 제가 주님께 비오니, 저를 항상 주님의 문 앞으로 가까이 이끌어 주시옵고 주님의 자비의 그늘과 주님의 박애의 하늘 지붕 아래서 멀리 쫓지 마소서. 저의 하느님이시여, 주님은 저를 보시옵나이다. 저는 지금 가장 성스러우시고, 가장 광휘로우시며, 가장 강대하시고, 가장 위대하시며, 가장 높으시고, 가장 영광스러우신 주님의 이름을 붙들고 있사오며, 이 세상과 앞으로 올 세상의 모두가 매달려 있는 옷자락을 붙들고 있사옵나이다.
저의 하느님이시여, 주님의 이마의 현란한 광휘와 가장 높은 지평선에서 비쳐오는 주님의 용안의 밝은 빛에 의지하여 제가 주님께 비오니, 주님의 성의(聖衣)의 향기에 제가 이끌리게 하여 주시옵고, 주님의 말씀의 좋은 술을 제가 마시게 해 주소서. 저의 하느님이시여, 주님은 저를 보시옵나이다. 저는 지금 가장 성스러우시고, 가장 광휘로우시며, 가장 강대하시고, 가장 위대하시며, 가장 높으시고, 가장 영광스러우신 주님의 이름을 붙들고 있사오며, 이 세상과 앞으로 올 세상의 모두가 매달려 있는 옷자락을 붙들고 있사옵나이다. 저의 하느님이시여, 주님의 지고(至高)한 붓이 주님의 서판(書板)위를 움직여 주님의 창조계에 숨은 뜻의 향기를 풍김으로써 저를 일으켜 주님의 대업에 봉사할 수 있게 하셨듯이 주님의 용안을 가로질러 흩날린 주님의 모발에 의지하여 제가 주님께 비오니, 제가 물러서지 않게 해 주시옵고, 주님의 표적을 보고도 일일이 트집을 잡고, 주님의 얼굴로부터 돌아선 자들의 언행에도 영향을 받지 않게 해 주소서. 저의 하느님이시여, 주님은 저를 보시옵나이다. 저는 지금 가장 성스러우시고, 가장 광휘로우시며, 가장 강대하시고, 가장 위대하시며, 가장 높으시고, 가장 영광스러우신 주님의 이름을 붙들고 있사오며, 이 세상과 앞으로 올 세상의 모두가 매달려 있는 옷자락을 붙들고 있사옵나이다.
저의 하느님이시여, 주께서 뭇 이름들 중에 왕으로 삼으신 주님의 이름, 하늘과 땅의 모든 이들이 그로써 황홀해진 주님의 이름에 의지하여 제가 주님께 비오니, 제가 주님의 아름다움의 태양을 쳐다볼 수 있게 하시옵고 저에게 주님의 말 씀의 술을 내려 주소서. 저의 하느님이시여, 주님은 저를 보시옵나이다. 저는 지금 가장 성스러우시고, 가장 광휘로우시며, 가장 강대하시고, 가장 위대하시며, 가장 높으시고, 가장 영광스러우신 주님의 이름을 붙들고 있사오며, 이 세상과 앞으로 올 세상의 모두가 매달려 있는 옷자락을 붙들고 있사옵나이다.
저의 하느님이시여, 가장 높은 산봉우리들 위에 쳐진 주님의 장엄의 천막과 가장 높은 언덕 위에 펼쳐진 주님의 계시의 하늘에 의지하여 제가 주님께 비오니, 주께서 뜻하신 바와 주께서 목적하신 바를 제가 행할 수 있게 저를 인자롭게 도와 주소서. 저의 하느님이시여, 주님은 저를 보시옵나이다. 저는 지금 가장 성스러우시고, 가장 광휘로우시며, 가장 강대하시고, 가장 위대하시며, 가장 높으시고, 가장 영광스러우신 주님의 이름을 붙들고 있사오며, 이 세상과 앞으로 올 세상의 모두가 매달려 있는 옷자락을 붙들고 있사옵나이다.
저의 하느님이시여, 영원의 지평선 위로 비쳐 나오는 주님의 아름다움, 그 아름다움이 계시된 순간, 뭇 아름다움의 왕국이 그 앞에 엎드려 경배하고, 소리높이 찬양을 올린, 주님의 그 아름다움에 의지하여 제가 주님께 비오니, 제가 소유하는 모든 것에 대해서는 제가 죽을 수 있게 해주시옵고, 주님께 속한 것이면 무엇이나 그것을 위하여 살 수 있게 해 주소서. 저의 하느님이시여, 주님은 저를 보시옵나이다. 저는 지금 가장 성스러우시고, 가장 광휘로우시며, 가장 강대하시고, 가장 위대하시며, 가장 높으시고, 가장 영광스러우신 주님의 이름을 붙들고 있사오며, 이 세상과 앞으로 올 세상의 모두가 매달려 있는 옷자락을 붙들고 있사옵나이다.
저의 하느님이시여, 주님의 이름의 현시자이시며, 그로 인하여 주님의 연인들의 가슴이 탔고, 땅 위에 사는 모든 이들의 영혼이 하늘 높이 날아올랐던 가장 사랑하는 임께 의지하여 제가 주님께 비오니, 저를 도우시와, 제가 주님의 피조물들 사이에서 주님을 기억하게 하시옵고, 주님의 백성들 사이에서 주님을 찬양케 해 주소서. 저의 하느님이시여, 주님은 저를 보시옵나이다. 저는 지금 가장 성스러우시고, 가장 광휘로우시며, 가장 강대하시고, 가장 위대하시며, 가장 높으시고, 가장 영광스러우신 주님의 이름을 붙들고 있사오며, 이 세상과 앞으로 올 세상의 모두가 매달려 있는 옷자락을 붙들고 있사옵나이다.
저의 하느님이시여, 성스러운「로트」나무가 바람에 흔들리는 소리와 주님의 이름들의 왕국에 서 부는 주님의 말씀의 산들바람 소리에 의지하여 제가 주님께 비오니, 주께서 싫어하시는 것에 서 제가 멀리하게 하여 주시옵고, 주님의 표적들의 태양이신 분께서 그 빛을 발하신 그 지위로 저를 가까이 이끌어 주소서. 저의 하느님이시여, 주님은 저를 보시옵나이다. 저는 지금 가장 성스러우시고, 가장 광휘로우시며, 가장 강대하시고, 가장 위대하시며, 가장 높으시고, 가장 영광스러우신 주님의 이름을 붙들고 있사오며, 이 세상과 앞으로 올 세상의 모두가 매달려 있는 옷자락을 붙들고 있사옵나이다.
저의 하느님이시여, 저 글자에 의지하여 제가 주님께 비오니, 그 글자가 주님의 의지의 입에서 발언되자마자 대양이 파도치게 되고, 바람이 불며, 열매가 열리고, 나무가 솟아나며, 과거의 모든 흔적이 사라져 버리고, 모든 장막이 찢어져 버리며, 주님께 헌신하는 이들로 하여금 제한 받지 않으시는 그들의 주님의 용안에서 비쳐나오는 광채를 향하여 서둘러 나아가게 하였사옵나이다. 그 글자에 의지하여 비오니, 주님의 지식 의 보고(寶庫)에 숨겨져 있고, 주님의 지혜의 창고에 숨겨져 있는 것들을 제가 알게 해 주소서. 저의 하느님이시여, 주님은 저를 보시옵나이다.
저는 지금 가장 성스러우시고, 가장 광휘로우시며, 가장 강대하시고, 가장 위대하시며, 가장 높으시고, 가장 영광스러우신 주님의 이름을 붙들고 있사오며, 이 세상과 앞으로 올 세상의 모두 가 매달려 있는 옷자락을 붙들고 있사옵나이다. 저의 하느님이시여, 주님의 선택받은 이들과 주님의 사랑받는 이들의 눈에서 잠을 빼앗아 가버린 주님의 사랑의 불길과, 새벽에 그들이 주님 을 기억하고 찬양함에 힘입어 제가 주님께 비오니, 주님의 책에 계시해 주신 것과 주님의 의지 를 통하여 밝혀 주신 것들에 도달한 이들 가운데 저도 넣어 주소서. 저의 하느님이시여, 주님은 저를 보시옵나이다. 저는 지금 가장 성스러우시고, 가장 광휘로우시며, 가장 강대하시고, 가장 위대하시며, 가장 높으시고, 가장 영광스러우신 주님의 이름을 붙들고 있사오며, 이 세상과 앞으로 올 세상의 모두가 매달려 있는 옷자락을 붙들고 있사옵나이다.
저의 하느님이시여, 주님께 가까이 있는 이들 로 하여금 주님의 명령의 창끝을 달게 받게 하셨 고, 주님께 헌신하는 이들로 하여금 주님의 길에서 주님의 적들의 칼날을 마주하게 하신 주님의 용안의 빛에 의지하여 제가 주님께 비오니, 주께서 신임하시는 이들과 주께서 선택하신 이들을 위하여 기록해 주신 것을, 저를 위하여 주님의 가장 고귀한 펜으로 기록해 주소서. 저의 하느님이시여, 주님은 저를 보시옵나이다. 저는 지금 가장 성스러우시고, 가장 광휘로우시며, 가장 강대하시고, 가장 위대하시며, 가장 높으시고, 가장 영광스러우신 주님의 이름을 붙들고 있사오며, 이 세상과 앞으로 올 세상의 모두가 매달려 있는 옷자락을 붙들고 있사옵나이다.
저의 하느님이시여, 주님의 이름에 의지하여 제가 주님께 비오니, 주님의 이름을 통하여 주님은 주님의 연인들의 부름을 들으셨고, 주님을 찾아 토해내는 그들의 한숨소리와 주님 곁에 가고자 울부짖는 소리를 들으셨으며, 주님께 헌신하는 이들의 신음소리를 들으셨고, 그 이름을 통하여 주님께 희망을 건 이들의 소망을 이루게 해주셨으며, 주님의 은총과 은혜를 통하여 그들의 열망을 들어 주셨고, 주님의 이름을 통하여 용서의 대양이 주님의 얼굴 앞에 일렁이게 되었으며, 주님의 관용의 비가 주님의 종들을 적셔 주셨사옵나이다. 그러한 주님의 이름에 의지하여 제가 비오니, 주님을 향하여 주께서 처방하신 단식을 지킨 이들이면 누구에게나, 주님의 허락 없이는 말하지 않고 가진 것을 모두 주님의 길에서 주님의 사랑을 위해서 버린 이들을 위하여 정해 두신 보상을 내려 주소서.
저의 하느님이시여, 주님 당신께 의지하고, 주님의 증적에 의지하며, 주님의 명백한 증표에 의지하고, 주님의 아름다움의 찬란한 햇빛에 의지하며, 주님의 가지들께 의지하여 제가 주님께 비오니, 주님의 율법에 굳게 매달렸고, 그들을 위하여 주님의 책에 처방하신 것을 지킨 이들이 저질렀던 잘못들을 사면하여 주소서. 저의 하느님 이시여, 주님은 저를 보시옵나이다. 저는 지금 가장 성스러우시고, 가장 광휘로우시며, 가장 강대하시고, 가장 위대하시며, 가장 높으시고, 가장 영광스러우신 주님의 이름을 붙들고 있사오며, 이 세상과 앞으로 올 세상의 모두가 매달려 있는 옷자락을 붙들고 있사옵나이다.
- Bahá'u'lláh